송별회

아쉬운 명국이 송별회...

명국아 그동안 수고했다. 그리고 너무 고맙고 즐거웠어.
명국
건대 양꼬치
송별회
서명국
EC21 송별회
EC21-송별회04
EC21-송별회06

국 1년이라는 시간 동안 너로 인해 회사 생활이 즐겁고 힘이 됐어. 너랑 나랑 민우랑 언제까지나 계속 같이 일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오지 않을것 같은 시간이 ec21 송별회를 하니 이제서야 너의 빈자리를 느낄수 있겠구나. 오래전 처음 너가 왔을때 어리버리 하고 서툴고 그랬던 너가 지금은 일도 척척 잘하고 혼자 업체를 만나 해결하는 모습을 보면 일당백이라고 느끼기 까지했어 그랬던 너가 이렇게 그만두게 되니 정말 아쉽다. 그렇지만! 너에게는 계속 꿈꿔왔던 일이 있으니 언제나 내가 응원해줄께 그리고 넌 붙임성이 좋고 똑똑한 동생이니깐 어딜 가서든 성공 할 것이라고 믿는다. 행운을 빈다.

EC21
서명국
EC21-송별회09
EC21-송별회11
ec21
ec21

수한 사람들 가운데는 나와 뜻을 같이할 사람이 한 둘은 있을 것이다. 그것으로도 충분하다. 공기를 호흡하는데는 들창문 하나로도 족하다.

을 품고 뭔가 할수 있다면 그것을 시작하라.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용기 속에 당신의 천재성과 능력과 기적이 모두 숨어 있다.

2015년 3월 15일
EC21-송별회10

EC21 Contents Directing Team

너가 이렇게 그만두게 되니 정말 아쉽다. 그렇지만! 너에게는 계속 꿈꿔왔던 일이 있으니 언제나 내가 응원해줄께 그리고 넌 붙임성이 좋고 똑똑한 동생이니깐 어딜 가서든 성공 할 것이라고 믿는다.
error: 컨텐츠 보호, 필요하시면 메시지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