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쌀

2015년 4월 15일

진가리 못자리

농촌은 항상 바쁘지만 봄, 가을이 그중에 가장 바쁩니다. 겨울엔 한가할 것 이라고 생각하시는데 겨울에도 농촌은 일이 많습니다. ㅠㅠ 서울에서 새벽같이 일어나 이천으로 내려갔어요 다들 벚꽃놀이 가려는듯....
2017년 1월 29일

추수(가을걷이)

다시 농봉기가 찾아왔습니다. 씨를 뿌렸으니 열매를 거두어 드려야 합니다. 시골에는 항상 일손이 부족하니 추수하러 이천에 내려왔습니다. 이번해에도 풍년이 되어 시골에 풍성한 가을이 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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