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쌀 모내기 (모심기)

세부 여행
2019년 10월 17일

이천쌀 모내기 (모심기)

바쁜 농촌 일손돕기

경기도 이천시 모가면 진가리 모내기 (모심기)
곡식은 주인의 신발 소리를 듣고 큰다.
못자리에서 기른 모를 본논에 옮겨 심는일
풍작을 기원하며 임금님표 이천쌀 모내기를 하였습니다. 모심기라고도 하고 4월 중순~ 말부터 첫 모내기를 시작합니다.
이앙기 보급으로 예전하고는 다르게 빠르고 편리하게 모를 심을수 있습니다.

쁜 농번기 시기가 찾아왔습니다.
풍년을 기원하며 임금님표 이천쌀 조기 수확을 위한 모내기를 시작하였습니다.
파종 → 출하 → 녹화 → 경화 및 못자리관리(25~30일) → 이앙을 하는 순서인데 4월 중순부터 첫 모심기가 시작됩니다.

모판에서는 수많은 볍씨를 촘촘히 심어 키우므로 그 상태를 관찰하기 용이하며, 아직 연약한 어린 벼를 모판에서 보호하며 기를 수 있어 유리하며, 상태가 나쁜 모는 모판 단계에서 도태시켜(제거해) 버리고 건강한 모만 논에 옮겨심을 수 있어 수확량이 증가하게 됩니다.

일년 양식을 심는 모내기.
뿌린 대로 거둔다는 말,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는 말이 있습니다.
가을 추수때 풍성한 가을걷이가 되기 위해 오늘도 농부는 값진 땀을 흘리며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하루 하루 열심히 살다보면 내가 어제 생각하고, 내가 어제 행동한 것이 오늘 열매로 나타난 것이라 생각됩니다.
더 멀리 본다면 인생도 뿌린 대로 거둔다는 것은 만고불변의 진리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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